신축아파트...나름 쓸데없는것들..
영자A

Lv.1 영자A (118.♡.187.204)

2024년 9월 25일 AM 09:03 · 수정됨(15:16)

조회 2,254 공감 0

커뮤니티 센터.


커뮤니티센터에서 

수영장있는곳은 어휴...

헬스장, 골프장, 탁구장....

무인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관리자겸 트레이너도 채용하는곳도 있고...


그리고 단지내 카페..

바리스타 채용 등등..-.-


보기엔 좋은데 다 관리비죠 ㅋㅋ 


관리비 올라가면 올라간다고 난리

안쓰면 안쓴다고 난리...


평일낮에 사람도없는 베드타운 아파트는 계륵입니다


아 그리고 여름에만 작동하는 분수대....

댓글 (27)

  • 할말을잃었습니다

    할말을잃었습니다 Lv.1

    24.09.25 · 210.♡.194.66

    구축살아서 그른지 지하주차장 창고 있는 아파트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 할말을잃었습니다

    24.09.25 · 203.♡.218.34

    제가 아는분이 그 창고를 취미공간으로 만들었더군요... 부러웠습니다 저도...
  • 타오름달열여드레

    타오름달열여드레 Lv.1 → 할말을잃었습니다

    24.09.25 · 117.♡.16.143

    저희는 거기 캠핑용품 창고더군요. 근데 ... 여름에 제습 안되서 곰팡이 다슬고 보험처리하니 마니 하더라구요 ㄷ ㄷ ㄷ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24.09.25 · 203.♡.218.34

    모델하우스와 입주할때는 멋있어 보이고 좋아보이죠...
    하지만 관리비 문제로 입주민 사이에 이견이 생기기 시작하면.. 골칫덩이가 되는경우가 많더군요
    결국 문닫고 방치되고 공사비만 올리는 꼴이 됩니다.
    적당한 운동시설과 도서관 정도면 충분할것 같은데 그건 또 건설사 입장에선 모양이 안나죠..
  • 영자A

    영자A Lv.1 → Eugenestyle 작성자

    24.09.25 · 118.♡.187.204

    돌고도는 유행이긴 하죠.. 나중엔 커뮤니티센터 없어서 관리비 싸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ㅋㅋ
    옛날에는 옥상에 조형물 조명 올리는게 유행이였는데 그것도 없어졌죠..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24.09.25 · 211.♡.22.79

    내가 잘 쓰면 좋은 시설이고
    안쓰면 저걸 왜 하나 싶은거죠.

    개인적으로는 있는 쪽이 좋다고 봅니다
    관리비는 1/n 하면 사실 얼마 들지도 않아요.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 일리어스

    24.09.25 · 203.♡.218.34

    이 1/n이 엄청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더군요 몇천원 차이인데 난 쓰지도 않는데 왜 그걸내냐 라고 하는 분들이 꽤 되서 입주민회의때 항상 올라오는 안건들중 하나라 합니다.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 Eugenestyle

    24.09.25 · 211.♡.22.79

    예민하게 받아들이는분 많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깐요.

    개인적으로는 관리비 몇천원 아껴서 자꾸 경비원짜르자그러고 이것저것 안하려고 하는것 보다
    관리비 1만원을 올리더라도 제대로 관리하는 쪽을 선호합니다 ㅎㅎ
  • 영자A

    영자A Lv.1 → 일리어스 작성자

    24.09.25 · 118.♡.187.204

    안쓰는데 왜 관리비 N빵하냐 > 안쓰는쪽
    아파트 재산이니 N빵이다 > 쓰는쪽
    암것도 의사표현 안하다가 관리비 오르면 뒤늦게 GR하는 타입 등등..ㅋㅋ
    시끌시끌합니다
  • 심이

    심이 Lv.1

    24.09.25 · 218.♡.158.97

    헬스장은 그렇다치는데.. 시간 지나면 장비들 다 녹슬고 그럽니다.
    골프장.. 저희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사고로 스프링 쿨러가 작동 되어서 천만원 깨졌습니다.
    사고 원인 입주민은 보험사에서 책임이 아니라고 소송까지 간다고 하고요.
    분수대는 밤마다 개구리가 울어서 시골 느낌나고 좋은데 근처 단지는 시끄럽다고 창문도 못 엽니다.
    단지내 카페는 운영도 못하고 사라져서 거기 빈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아 도서관이라고 만든 곳은 정리도 안돼서 매번 어지럽혀져 있고.
    문화센터실이라고 있는 곳은 몇년째 빈공실로 테이블만 놓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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