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자기 마을의 흔한 홍보용 관광상품
코
코미 (160.♡.37.47)
2024년 9월 25일 AM 09:05 · 수정됨(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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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타 도자기 헌팅이라고 하는데...
저 5천엔, 1만엔 코스를 내면 바구니에 들어가는 만큼 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저 공방 내에서 포장과 국제 택배(유료)까지 보내준다나...
가격표가 1만엔, 2만엔 붙은 명품을 싸게 들고갈 수 있다고 홍보효과가 좋다고 하며
한국의 주부나 일식집 사장 및 되팔이 등이 환장을 하고 저 시골까지 온다고 합니다.
저런 미끼상품으로 관광객을 모으는 전략은 한번 연구할 가치가 있어 보이는군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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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9.25 · 118.♡.74.86
마트에서 개당 몇천원씩 파는 일본 그릇들이 저런데서 온 것들이겠군요 -
코코미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9.25 · 160.♡.37.47
장식이 없거나 있어도 인쇄한 건 공장에서 대량생산이 되서 일제라 해도 중국제 수준으로 싸더군요.
당연히 품질도 중국제 저가그릇과 비슷하거나 조금 나은 정도고요. 그래서 메리트가 느껴지진 않더군요. - 아
아침소리
24.09.25 · 211.♡.103.115
재고 떨이가 아니면 어렵지.않을까요?
덴마크 갔을때도 시장에 명품 메이커들 저렴하게 많이 나오던데 쉽게 집어오지 못하겠더라구요.. -
코코미
→ 아침소리 작성자
24.09.25 · 118.♡.66.147
재고 말고도 미끼상품을 손해보며 팔되 다른 것도 사가게 뉴도하는 전략도 좋겠죠. -
일일리어스
24.09.25 · 211.♡.22.79
인상에 또 인상이 되서
이제는 6600엔, 13200엔 이라 하네요 -
코코미
→ 일리어스 작성자
24.09.25 · 118.♡.66.88
음.. 거의 2~30% 올렸군요.
역시 장사가 되면 꼭 올리더니만.. -
NNoeul
24.09.25 · 221.♡.255.211
코로나 이전에 가봤을 때는 뭔가 좋은 걸 득템하기는 어렵고 소품 수준 정도로 쓸만한 것들은 제법있었어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음... 정말 뒤지고 뒤지고 다 뒤져야 하나 건질까 말까 하는.. 뭐 그래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717005267_bS9fDLBk_8ee8fc570283b5da6f7e4fadb9c544b05883c956.jp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717005267_72WtBRln_81336a4b6a44877e293f5c55be42d68f7152449f.jpg] -
코코미
→ Noeul 작성자
24.09.25 · 160.♡.37.47
보니 5천엔 코스는 심플한 것, 1만엔 코스에 화려한 것을 배치해서 비싼 걸 사게 유도하거나 아니면 상점에 파는 걸 사게 하는 모양입니다. -
하하늘기억
24.09.25 · 223.♡.174.76
전에 어떤 장관후보자 부인이 도자기 취미가 있어서, 외국에서 중고포함하여 너무 많이 사는 바람에 밀수라고 낙마한적이 있죠.
저런거 사면 앙대요. 밀수입니다! -
다다마스커
24.09.25 · 211.♡.63.99
그냥 생활도자기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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