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묵이 뼈가 왜 없나 싶었는데
제
제리아스 (118.♡.7.186)
2024년 9월 25일 AM 09:59 · 수정됨(13:31)
조회 1,670 공감 0
물고기 뼈가 약하니 뼈를 분쇄하면 녹아서 없어지나? 했는데 그런게 아니라
그냥 가는 채에다 걸러서 나온 살을 뭉쳐서 찌는거군요
어쩐지...ㅡ.ㅡ
개인적으론 생선을 많이 싫어합니다만 어묵이 있어서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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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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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9.25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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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벽오동심은뜻은
24.09.25 · 175.♡.138.3
디지기 싫어서 다져서 만들었근여?!?! -
AAREA49
24.09.25 · 58.♡.212.254
흔하게 접하는 어묵은 연육 함량이 50%도 안되는 제품이 많아 아마 밀가루라 보셔도 됩니다. -_-; -
페페퍼로니피자
24.09.25 · 211.♡.102.177
저도 생선은 별론데(고등어가 한계입니다), 어묵은 밥하고 어묵만 줘도 한끼 해결할 수준으로 좋아합니다. -
시시레비펜
24.09.25 · 220.♡.207.14
신선하고 깨끗해서 대림 선 어묵~🎶 -
비비빌
24.09.25 · 220.♡.79.217
어묵 어렸을때는 뼈 씹혔어요 -
제제리아스
→ 비빌 작성자
24.09.25 · 118.♡.7.186
이게 말이 되죠. 30~40년전에 수작업으로 대량생산 하려면 불량이 있을수 밖에요 -
크크리안
24.09.25 · 58.♡.210.7
뼈도 갈아요 -
제제리아스
→ 크리안 작성자
24.09.25 · 118.♡.7.186
분쇄하고 그걸로 끝이 아니라 그걸 걸러내는 작업까지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
카카드캡터체리
24.09.25 · 112.♡.21.189
참치통조림은 수작업으로 뼈바르는데 우리나라 발골 실력이 원탑이라 국내 시판 참치통조림은 뼈걱정 안하고 먹는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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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이 좋아하능 생선요리에서 뼈가 씹히면 주방장 목을 따버렸기 때문에
디지기 싫어서 만든 요리가 어묵이라꼬 합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