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흑백요리사 갸우뚱한 점들
기
기립근 (106.♡.128.243)
2024년 9월 25일 AM 10:32 · 수정됨(11:25)
조회 1,575 공감 0
백수저팀 개판난 6화 중반까지 봤습니다.
11대 11이 이렇게 맞춰진다고?
11대 9가 아니고 16대 4 그러면 어떡했을라고?
2명 수퍼패스는 왜 흑 뿐이었을까?
요리사들이 재료로 연습을 엄청 많이 했었다는 말이 몇번 나오는데, 그렇다면 재료를 알고 나서 며칠의 개인연습 시간을 줬다는건지?
방송은 각본이라는건 알고 있지만 시청자는 조금이라도 톤에서 어긋나는 점을 눈치채면 급 흥미가 떨어집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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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minext
24.09.25 · 112.♡.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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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09.25 · 122.♡.57.233
그런거 따지고들어가기 시작하면 세상 모든 방송이 재미없을거같습니다.
그냥 요리 과정과 요리 보면서 즐기는거쥬 - 낭
낭후
24.09.25 · 59.♡.0.29
11대 9여서 예정에 없던 슈퍼패스 넣어 인원 수 맞춘거고 16:4 가되었으면 4인팀전으로 가거나 그러지않았을까요? -
태태루
→ 낭후
24.09.25 · 121.♡.124.164
저도 숫자를 맞추기 위해, 심사위원 두분한테 슈퍼패스는 흑수저에서만 뽑으라고 했을거 같습니다. -
따따따블이
24.09.25 · 211.♡.195.67
팀전 결과 보면 더더욱 각본이 확신이 들죠.
스포츠 경기 보는 느낌이 아니라 예능 보는 느낌으로 보면 재미있습니다. 일단 결과를 떠나 요리사들의 기술도 놀랍고, 제작자가 말하고자하는 메세지도 좋더라구요.
팀웍!! 신뢰!! 리더쉽과 팀원들의 자세!! -
아아스트라
24.09.25 · 49.♡.187.49
각본이 있겠죠?
어차피 홍보로 나온 분들이 대부분일테고요 -
RRebirth
24.09.25 · 116.♡.148.34
촬영전에 요리사에게 재료와 미션이 주어집니다.
(전문가라 하더라도 미리 레시피를 정리하고 연습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필요한 장비와 그릇, 원재료들을 수급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제작진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이 필요하니 사전에 공유하는거구요.)
단, 팀매칭이나 평가등은 리얼로 진행된것으로 보입니다. - 그
그랜트
→ Rebirth
24.09.25 · 118.♡.3.166
예능인데 팀매칭, 평가만 리얼이라도 훌륭하다고 봅니다 ^^ 편집을 맛있게 잘 한듯요 -
BBlueX
24.09.25 · 106.♡.128.58
당연히 재료 공개 후 다른 날 찍었겠죠..그 사이 연습하고
11:11은 슈퍼패스로 숫자 맞춘걸거고..
큰 틀은 제작 전 다 짜놓고 한거죠. 1차 탈락 몇명 등등 -
NNirvash
24.09.25 · 211.♡.60.5
대부분의 경연 미션 진행이
미션1 수행 - 끝나고 생존자 모여서 다음 미션 공개 - 일정 시간 준비 (합숙은 하루, 아니면 더 길게) - 다음 미션 수행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적어도 냉장고 재료는 공개 후 연습 기간이 주어졌다고 보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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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은 몇달에 걸쳐서 찍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