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사는 비용보다 싼
INVENTOR2025

Lv.1 INVENTOR2025 (211.♡.174.225)

2024년 9월 25일 PM 12:16 · 수정됨(13:02)

조회 1,384 공감 0


원할 때 고통 없이 죽는 것

댓글 (6)

  • Dufresne

    Dufresne Lv.1

    24.09.25 · 117.♡.1.183

    우리 사회도 존엄사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 안시기

    안시기 Lv.1

    24.09.25 · 121.♡.189.247

    돈 때문에도 존엄이 짖밟히는 세상에서 2만8천원의 비용이면... 정말 좋네요.
  • Ellie380

    Ellie380 Lv.1

    24.09.25 · 118.♡.63.122

    저도 저거 필요하다고 봅니다. 움직일수없고 숨만 붙어있고 가족들에게 짐만되는 내가 된다면.. 그렇게 될 예정이라면...
    움직일 수 있을때 가족을과 작별인사 하고 내 생을 내가 마감할 것 같습니다.
  • X파일

    X파일 Lv.1

    24.09.25 · 211.♡.207.32

    굥!! 보고있나?
    이거 넘 편할것 같다.
    스위스 순방 콜!!!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24.09.25 · 220.♡.182.66

    자신이 원할 때 고통없이 평화롭게 갈 수 있다는 것.
    그것만한 축복이 어디있을까 싶구요.
    비용은 적을수록 좋겠죠.
    안락사조차 돈 있는 자들만 누릴 수 있는 호사라는 소리 듣지 않으려면.
  • A

    aquapill Lv.1

    24.09.25 · 1.♡.247.235

    호스피스 병동 들어가는 것도 얼마나 조건이 까다로운데요.

    당연히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 너무 늦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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