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혼났습니다.
큐리스

Lv.1 큐리스 (115.♡.31.45)

2024년 9월 25일 PM 01:08 · 수정됨(14:06)

조회 1,215 공감 0

와이프가 예약해준 미용실에서 어제 머리를 잘랐습니다. 

괜찮은거 같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와이프가 두번간 자기보다 오늘 처음간 제가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음... 뭐지.... 그냥 편하게 얘기한거 밖에 없는데 ㅠㅠㅠ

댓글 (9)

  • Nunki

    Nunki Lv.1

    24.09.25 · 59.♡.195.230

    어찌 머리만 오셨나요...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9.25 · 182.♡.240.10

    미용실에서 말을 하신다구요?...................................
  • awful

    awful Lv.1 → 삼진에바

    24.09.25 · 118.♡.7.80

    트리플대문자 EEE 이런거죠? ㄷ ㄷ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4.09.25 · 211.♡.102.177

    저는 대답 3번하고 끝인데..
    "저번하고 똑같이요?"
    "샴푸하실게요~"
    "결제하실게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 페퍼로니피자

    24.09.25 · 118.♡.3.241

    왜 제 사생활을 염탐하시는겁니까? ㅋ
  • 인장선

    인장선 Lv.1

    24.09.25 · 122.♡.150.92

    다음부턴 동네에 남자 미용사가 있는곳을 가십시요 ㅋㅋㅋ
  • 피의숙청

    피의숙청 Lv.1

    24.09.25 · 123.♡.192.120

    원래 단골 미용실 되면 모든걸 다 알게되십니다 ㄷㄷ
  • 큐리스

    큐리스 Lv.1 작성자

    24.09.25 · 115.♡.31.45

    친절도 하시고 머리도 잘 잘라 주시던데 ㅋㅋㅋㅋㅋ
  • 마을이

    마을이 Lv.1

    24.09.25 · 218.♡.171.44

    여자 헤어 디자이너시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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