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서로의 전통을 지키자는 영국 인도군 총사령관
코
코미 (118.♡.66.194)
2024년 9월 25일 PM 01:23 · 수정됨(16:47)
조회 1,433 공감 0
저 사티라는 풍습과 Thuggee라 불리는 칼리 여신을 섬기는 폭력단을 뿌리 뽑혔던 게 영국 시절이었죠.
아이러니하게 영국이 사라지자 다시 부활한 악습…

댓글 (7)
- 선
선플라우어2
24.09.25 · 210.♡.146.177
글 잘 읽었습니다. 현재는 사라진 악습인지 궁금하네요. 인도는 중국에 비해 생각보다 아는 게 없네요~~ 이제 인구 1등인데 -
코코미
→ 선플라우어2 작성자
24.09.25 · 118.♡.66.181
아직도 종종 터져서 문제가 되고 있어요. -
삼삼불거사
24.09.25 · 210.♡.187.179
80일간의 세계일주에도 나오죠. 인도라는 나라는 참 대단해요. - S
someshine
24.09.25 · 61.♡.87.225
대학생 떄 민속학 수업 들으면서 각 국의 저런 전통들이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 많이 사라진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무지나 무속에 따라 사람의 신체를 해하는(주로 약자의 신체 ㅜㅜ) 민속 풍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지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윗 글에 나온 사례들이나 무슬림의 할례 등등요.. 요즘 한국은 아마 저출산 때문에 무형의 많은 문화들이 사라질 것 같기는 해요.. -
PPearlCadillac
24.09.25 · 118.♡.3.241
영국이 끼친 좋은영향 하나를 알게됐네요;; -
DDRJang
24.09.25 · 223.♡.56.56
하지만 영국은 현대적인 카스트 제도라는 끝판왕급 악습을 완성시켜서 인도를 영원히 고통받게 만들었죠. -
SSuperVillain
24.09.25 · 104.♡.84.51
Thuggee이 영어단어 건달(thug)의 유래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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