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공보의 76%가 일반의…"전공의 수련 안 받아 도움 안돼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9월 25일 PM 06:14 · 수정됨(09. 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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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견 공보의 76%가 일반의…"전공의 수련 안 받아 도움 안돼" (msn.com)




그러나 공보의와 군의관이 해당 파견 병원의 사정을 잘 모르는 데다 기존 근무자만큼 진료를 능숙하게 볼 수 없다는 게 한계점이었다. 파견 공보의 상당수가 전공의 수련도 받지 않은 일반의라는 점도 지적됐다.지난 5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설문에 참여한 파견 공보의의 51.2%는 '대체인력으로 기관에 도움 되지 못했다'고 답한 바 있다. 그 이유로 '단순 업무의 반복'(64.8%), '본인 수준을 넘어선 술기 및 업무'(35.2%), '파견지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어려움'(29.6%)을 꼽았다.현재 파견된 공보의 132명 중에서 별도의 전공이 없는 '일반의'는 76%(100명)에 달했다.


의사들 군대 가는거 대부분 전공의 과정중에 (휴식차?) 다녀오고 그러나봐요?

댓글 (6)

  • 일렁이는그림자

    일렁이는그림자 Lv.1

    24.09.25 · 175.♡.79.2

    그렇죠… 전문의 되기 전에 공보의•군의관 가는 경우가 대부분일걸요.
  • 고굼

    고굼 Lv.1

    24.09.25 · 121.♡.193.81

    의료 상황을 조금만 알고 있었다면.. 이런 문제까지는 안 왔을 텐데 말이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고굼 작성자

    24.09.25 · 218.♡.166.9

    검사질 + 술처먹 만 하다 대통령 단 사람이니 의료 시스템 상황을 모를 순 있죠. 그런데, 몰랐으면 그쪽 전문가 이야길 들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게 하나도 작동 안된거잖아요. 정부내 전문가들 뭐합니까. 보복부가 작동 정지됬어요 그냥.
  • 규링

    규링 Lv.1

    24.09.25 · 153.♡.181.136

    전문의까지 다 되고 나서 공보의나 군의관 가는 줄 알았나보네요.
    진짜 실상 파악 할 생각도 없나봅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규링 작성자

    24.09.25 · 218.♡.166.9

    사실 저 '일반의'라는 공보의, 군의관들 중 다수가 전공의 과정중에 군대간 사람들일 겁니다. 해서 전공의 경력은 있긴 할텐데요. 그치만, 회사마다 돌아가는 시스템이 조금씩 다르듯이 병원도 병원마다 다를테고, 경력자라고 해도 그 시스템 적응되려면 시간이 필요할텐데, 갑자기 사람 꼽아버리면 뭐가 제대로 돌아가겠나요..
    그냥 시키는대로 어영부영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신입인게지요..
  • PTSD

    PTSD Lv.1

    24.09.26 · 1.♡.193.7

    뽑아준 개돼지들은 거기까지 생각들 거의들 못하겠죠. 안하거나.
    '의사들 보냈으면 할만큼 했다' 뭐 이러고들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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