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같지만 가족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큐리스

Lv.1 큐리스 (211.♡.202.138)

2024년 9월 25일 PM 08:35 · 수정됨(21:22)

조회 736 공감 0

오늘 회사에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아이들의 “아빠” 한마디에 정말 눈녹듯이 없어지더리구요.

넘 신기하고 고맙고 행복합니다.

댓글 (5)

  • 고양이처럼

    고양이처럼 Lv.1

    24.09.25 · 121.♡.102.191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soribaram

    soribaram Lv.1

    24.09.25 · 106.♡.142.149

    영원한 우군이요, 삶의 비타민이지요.
  • S

    sdfsdfsdf Lv.1

    24.09.25 · 112.♡.119.26

    캬... 너무 부럽네요. ㅎㅎㅎ
  • 주색말고잡기

    주색말고잡기 Lv.1

    24.09.25 · 14.♡.74.148

    팔불출이라니요~ 인생의 목적 그 자체 아니겠습니까!
  • 인장선

    인장선 Lv.1

    24.09.25 · 112.♡.224.102

    아빠 보고 싶네요ㅠ_ㅠ 아빠한테 전화 해야 겠음당 ^_^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