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세계 정복을 한다고 세운 기념물
코
코미 (118.♡.66.185)
2024년 9월 26일 PM 01:45 · 수정됨(16:08)
조회 2,089 공감 0


바로 팔굉일우의 탑이라고 하는데 황기 2600년(1940년) 기념이라고 새웠습니다.
팔굉일우라고 하는 말은 일본이 2차대전 당시 내세운 구호로 온 세상이 하나의 집, 즉 덴노가 다스리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저 돌은 중화민국, 조선 등 점령지의 돌을 빼앗아와서 콘크리트를 발라 만들었죠.
거기서 대동아공영권과 세계정복을 기원하는 행사도 열고요.
전쟁 후 평화의 탑이라고 이름만 바꾸고 지금도 남아 있으며 수많은 관광객을 끌여들이는 중이라고 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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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9.26 · 172.♡.95.45
역시 일본의 완전한 근대화, 정상국가화를 이루기엔 두 방은 적었어요.. {emo:onion-111.gif:50} - S
sdfsdfsdf
→ 츄하이하이볼
24.09.26 · 112.♡.119.26
가짜뉴스군요.
일본은 핵을 두방 맞은 국가가 아닙니다.
세방 맞은 국가입니다.
까불다가 한방,
개기다가 한방,
셀프로 또 한방.
총 세방 맞은 국가입니다. -
Aaeronova
24.09.26 · 164.♡.222.58
이게 어디에 있나요..? ㄷㄷ -
핵핵발전PDA
→ aeronova
24.09.26 · 61.♡.92.104
규슈 남단에 있는 미야자키에 있습니다. -
SSilvercreek
24.09.26 · 223.♡.252.174
연수 가서 본 탑이군요. 가루로 만들어 버리고 싶었습니다. -
FFV4030
24.09.26 · 210.♡.27.130
김영삼 대통령 때 총독부 철거 한 게 다 이유가 있죠. 반성 없는 인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원원두콩
24.09.26 · 121.♡.198.152
일뽕을 위해 만들었지만
결국 자신들의 무덤이 되었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9.26 · 106.♡.68.42
우리나라 관광객들도 평화의 탑이라고 여기고 구경하러 가겠죠.. 참 통탄할 일입니다 -
밤밤의테라스
24.09.26 · 14.♡.19.189
일본 혼슈 남쪽이나 큐슈쪽에 저런 식의 2차 세계 대전 때 일제의 유적지? 들이 평화 혹은 순국선열의 이름으로 포장된 곳이 매우 많습니다. 워낙 빌드업을 잘 해놔서 역사의식이 별로 없는 일본인들은 물론 우리나라 관광객들도 잘 속고 있죠. 그 여세를 몰아 군함도, 사도광산 같은 곳들이 이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까지 발전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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