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차 주포 송금한 '4700만원' 김건희 여사 손실과 일치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4년 9월 26일 PM 04:29 · 수정됨(16:35)

조회 1,177 공감 0


검찰 "손실 보전금 아니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1차 시기 주포로 지목된 이모 씨가 김건희 여사에게 송금한 4700만원과 김 여사가 이 시기 주식투자로 손실을 본 금액이 일치하는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2010년 3월 4일 이 씨는 지인 권모 씨 이름의 계좌로 4700만원을 김 여사의 계좌에 송금합니다. 검찰은 이 씨를 조사하며 "김 여사의 손실을 계산해 보니 4711만원"이라며 "4700만원은 손실 보전금 아니냐”고 물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이 씨는 "손실을 보전해 준 기억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대선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캠프는 "4개월간 맡겼지만 약 4000만원가량 손실을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김 여사가 이 씨에게 손실액과 같은 47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해명을 두고 의문이 제기됩니다.

JTBC는 김건희 여사가 2021년 4월에도 주가조작 공범인 이종필 전 블랙펄인베트스 대표에게 연락을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2020년 9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 달간 40차례 연락을 주고받은 지 6개월 뒤에도 연락한 겁니다.
======================
줄리야 교도소 산책도 괜찬아.

댓글 (4)

  • O

    oefpw472 Lv.1

    24.09.26 · 223.♡.247.50

    검찰이 변호사일도 해요?
  • Ball00n

    Ball00n Lv.1

    24.09.26 · 59.♡.152.38

    기억이 없다 = 사실이지만 말하지 않겠다
  • 에놀미타

    에놀미타 Lv.1

    24.09.26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108845182_OL63ljVn_dca41ae670f17f6b512a4f41dfc4f15d3c431a45.gif]
  • 미소만땅 Lv.1

    24.09.26 · 218.♡.222.102

    외국 기자들도 다 아는걸 우리나라 검새들과 기레기들만 모르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