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까르고님의 글을 읽고 그 밑에 작성된 댓글들을 보고 글 작성합니다.

Lv.1 냐냐 (182.♡.76.193)

2024년 9월 26일 PM 04:53 · 수정됨(23:39)

조회 781 공감 0


에스카르고 님 글 우연히 읽고 그리고 그 밑에 작성된 댓글들을 보고 글 작성합니다.


에스카르고 님 글에 일부,

그리고 밑에 달린 댓글들의 내용을 보면 사람 인격을 모독하고 해하려는 발언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사과받고 싶어서 글 씁니다.


에스카르고님.

제 금투세 관련 글에서 사모펀드에 대한 세금이 어떻게 줄어드냐는 질문에 저는 몇개월동안 이슈가 됐는데, 잘 모르신다면 관심이 없으신 분이구나 판단을 했고, 스스로 제대로 알아보는게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했고,

스스로 공부하시라 댓글 하나로 알수 없다. 그래야 더 잘 알 수 있다. 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기분나쁠 수 있다는 greenday님 댓글에 즉시 답변과 사과드렸구요.

정확하지 않은 글로 호도 당하고 댓글에서 모독 받을 행동까지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에스카르고 님도 본인 글 댓글에 대한 공감 댓글을 잘 달아주셨던데, '저번에 메모했는데 잘했네요.' 라는 댓글에 ‘또 그런일이 있었군요..’ 라는 댓글로 답변 하시던데, 아마 그분이 메모한 제 댓글은 금투세에 대한 반대댓글 이었을 겁니다.  또 그런일이 아니구요. 누가 그 댓글을 보면 또 불편한 태도의 댓글을 단 사람이구나로 오해사기 쉽게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그리고 에스카르고님 글에


자기는 남한테 설교식으로 주구장창 써놓고 댓글로 다른의견나오면

“가르치려고 하지 마” 라고 한다거나 하는거죠. (떠나온곳에서 실제로 목격했었습니다.) 는 저와 비교하고자 쓰신 글이실 텐데, 그 ‘자기는’이 저를 간접적으로 지칭해주시고 계시니까요.


저는 설교식으로 쓴 적 없고 주장을 썼습니다. 그리고 비판 했구요. 그리고 문제의 첫댓글은 ‘다른 의견’이 아니라 제가 쓴 사모펀드 세금이 줄어드는 부분에서 그게 왜 줄어드냐는 ‘질문’의 댓글이었습니다. 

 “ 가르치려고 하지 마” 라고 한다거나 로 퉁쳐서 저를 비난할 어떤 근거도 없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겪은 그 분과 동일한 사람으로 묶어 재단해도 되는 예시입니까? 아니면 저를 일부러 해하려고 쓰신 예시 글 입니까?


이 글을 보고 남들이 비판 할게 뻔해보이는 글에 잘못된 내용의 글을 쓰셨던 의도가 무엇인가요? 에스까르고님.


제 태도를 지적하시면서 본인의 태도는 어떠했는지. 가볍게 쓴글 밑에 달린 댓글이 가정교육 운운하며 비난 받아도 충분하다 생각 되셨는지요? 대댓 다신 것 보니 그렇게 생각하셨던 것 같아 묻습니다.


‘ 커뮤니티에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가정교육 독학한 것 같은’ ‘저렇게 제대로 혼나봐야하는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다고 생각하는’사람으로 재단하는 듯한 댓글들로 저는 비난 받아도 되는것이고, 당신들은 그런 인격모독하는 듯한 댓글을 달라도 괜찮은건가요? 



쉬는날 금투세 글 하나 올렸다가 태도 문제부터해서 사과를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이렇게 인격모독까지 단체로 하시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스까르고 님


자기 또래, 혹은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에게 "내 생각이 어때" 라고 물어보고 동조하는 댓글로 내 생각이 옳았음을 확인하는 것에 그치고 다른 의견은 "꼰대", "어그로" 등으로 치부해버리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라는 댓글을 쓰셨던데, 당신의 감상을 쓰셨고 동조하는 댓글이 많아 달려서 공감을 많이 하시던데 내 생각이 옳았음은 충분히 확인 되신 것 같고 당사자인 저의 다른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에스까르고님 글에 댓글로 저에 대해서 과하게 인격모독 했다 생각하시는 분은 사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특히 Elvbowspin님. 가정교육을 독학한것 같단 말씀은 좀 심하다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얼굴도 모르는 댓글창이라서 할 수 있는 인격모독이라고 생각듭니다. 

내 의견에 동조하면서 남을 인격모독하는 발언에 동조하신 에스까르고님은 커뮤니티에 대한 고찰을 하실만큼 올바르신가요?

글작성자에 의무에 부합하신 댓글이셨나요? 그 글을 쓴 의도에 딱 맞는 댓글로 만족하셨습니까?


아무튼 다들 건강하시고 일교차 심한데 감기조심 코로나 조심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모르시는분들은 궁금하시면 제 글의 첫댓글과 에스까르고 님의 글 확인해보시면됩니다.



댓글 (17)

  • Kenia

    Kenia Lv.1

    24.09.26 · 175.♡.100.133

  • 냐냐 Lv.1 → Kenia 작성자

    24.09.26 · 182.♡.76.193

    아침부터 뭐 저딴 글이 다 있나했습니다. 라는 댓글을 쓰셨던 분이시죠? 저딴 글이라고 하시는 태도는 본인 의견과 맞지않는 제 글에 대한 태도 시겠죠. 에스까르고님이 그 댓글에 좋아요 눌러 주셨던데, 저의 다른 의견에 대한 글이 마음에 안드셨다고 제 글을 저딴 글이라고 얕잡아 댓글 달아도 되나요? 저는 즉각 동의하고 사과까지 했는데도 끝까지 비난하시는 이유가 뭐죠? 금투세를 반대해서 인가요?
  • 타임스케이프

    타임스케이프 Lv.1

    24.09.26 · 61.♡.45.171

  • Elbowspin

    Elbowspin Lv.1

    24.09.26 · 125.♡.250.2

    네 제가 경악되어 좀 심하게 댓글 단 부분 사과 드립니다.
  • 냐냐 Lv.1 → Elbowspin 작성자

    24.09.26 · 182.♡.76.193

    제 댓글 사진과 함께 사과하시는건 비아냥 이신가요? 사과이신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고 그게 기분나쁠 수 있다는 댓글에 인정했고 사과했습니다. 마지못해 비아냥 대며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금투세 반대가 싫으신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아니면 그냥 제 말투가 재수가 없는건가요? 저는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보고 댓글로 소통해봅니다. 윤석열김건희 비판 빼고는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 Elbowspin

    Elbowspin Lv.1 → 냐냐

    24.09.26 · 125.♡.250.2

    댓글 올렸다가 또 싸우기 싫어서 글 지웠습니다.
    제가 경솔 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 Elbowspin

    Elbowspin Lv.1 → 냐냐

    24.09.26 · 125.♡.250.2

    금투세에 대한 장단점이 있고 누가 100% 맞고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냐냐님에 대한 지적은 해당 댓글의 말투가 몹시 거슬려 많은 회원님들의 눈총을 샀기에 문제가 된 부분입니다.
  • 냐냐 Lv.1 → Elbowspin 작성자

    24.09.26 · 182.♡.76.193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시하거나 뭐 그런 태도로 쓴 댓글은 아닙니다. 본문에도 썼지만, 몇개월 된 이슈인데 아예 모르시는 것 같아 직접 알아보면 그 외에도 더 잘 알 수 있으니까 , 가짜뉴스 대처법 처럼 스스로 알아보고 판단하시는게 좋다 생각해서 쓴 글 입니다. 하지만 제 글이 올라가고 바로 달린 댓글이었고, 아무 생각없이 댓글을 썼는데, 기분나쁠 수 있다는 댓글에 아차 했고 즉시 사과드렸고 저의 기분나쁠 수 있는 댓글도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댓글을 보시고 비판하신 분들에게도 일일히 사과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더 몰려들어서 저를 모욕하다시피 비난하는게 이해가 가질 않아. 글 올렸습니다. 그래도 사과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조금 내려놓겠습니다. 충분히 격앙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공감능력이 높으신 분들이 제 3자가 겪는 안좋은 일에 더 분노 한다고는 글귀를 본 적이 있습니다. 좋게 생각하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당황스럽네요. 좌표찍히는게 이런건가 싶습니다.
  • Elbowspin

    Elbowspin Lv.1 → 냐냐

    24.09.26 · 125.♡.250.2

    심호흡 하고 다시 지적 드립니다.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으니 난 사과 다 했다.
    이제 니네한테서 사과를 받아야겠다.

    이건 본인의 기준이지요.
    본인의 실수를 전혀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난 그게 아닌데 니네가 잘못 이해 한거다.
    이런 류의 화법은 많은 사람들의 반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 냐냐 Lv.1 → Elbowspin 작성자

    24.09.26 · 182.♡.76.193

    니네가 잘못 이해한거다 가 아니고, 제 입장은 이랬다고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모르시면 공부하세요. 댓글로 알려고 하지마시고요. 그래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라는 댓글과 가정교육독학에 대해 사과받아야겠다는 엄연히 다른 영역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