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저를 참 잘 다루더군요.
큐
큐리스 (211.♡.226.6)
2024년 9월 26일 PM 05:55 · 수정됨(18:12)
조회 1,018 공감 0
며칠전 뜬금없이 던지더군요.
“내가 책을 봤는데 몇페이지에 걸쳐 못생긴 여자만 설명해“
그러면서 살짝 스포를 해주더군요.
결국 책 제목을 물어봤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인칭 단수라고 하면서
도서관에 있으면 봐 ㅋㅋㅋ 이러더군요.
결국 사버렸습니다.
하여튼 와이프 낚시질은 정말 ㅋ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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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24.09.26 · 39.♡.25.83
혹시 결혼도 낚이신거 아닐까요? ㅋㅋ -
큐큐리스
→ 득과장 작성자
24.09.26 · 211.♡.226.6
아 ㅠㅠㅠ {emo:damoang-meme-027.gif:100} -
NNunki
24.09.26 · 223.♡.54.101
떡밥이 좋은걸까요 물고기가 잘 무는 걸까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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