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쳐가는 그 분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9월 26일 PM 06:09 · 수정됨(09. 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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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운영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정신과 진료를 빨리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동네 술꾼이 양자역학 얘길 한다는 건 미쳐가고 있는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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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624.png 1.6 MB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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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콩이
24.09.26 · 58.♡.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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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9.26 · 172.♡.52.227
슈뢰딩거의 멧돼지 실험이 시급합니다. -
검검은반도체
24.09.26 · 39.♡.178.226
전에 해외 양자역학 석학들 모아놓고도 헛소리 찌그렸죠.
그 학자들이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
최최작가
→ 검은반도체 작성자
24.09.26 · 125.♡.160.60
속으로 피웅...이라고 생각했겠죠 ㅋㅋ -
벗벗바리
→ 최작가
24.09.26 · 61.♡.56.7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1029781581_nV3wGcDi_fba850c141af08cd87b372c719c72059a49234f3.webp]
ooo: 에(도리도리), 양자역학이라는게, 이, 둘 중에 하나를 택하는거지 않습니까? (도리도리) 우리가 뭐, 양자역학의 스탠스를 잘 해야, 에, (도리도리) 남북관계에서. 응? 평화를 유지할 수 있고, 에,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어?, 제가 대통령으로서 가야할 길이 있지 않겠습니까? 에, 그래서 중요하다(도리도리),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리도리) 에, 뭐, 여기까지 하시죠. -
Mmlcc0422
24.09.26 · 119.♡.199.171
신나게 떠들었을것 같네요. 대표적으로 …..
멕심 방정식, 슈뢰딩거의 개, 확률론에 기반한 석유 시추확률 등등. -
간간이역
24.09.26 · 223.♡.54.69
정말 뜬금없는 기사내용이었죠.
웬 양자역학..세상에... -
윤윤사모
24.09.26 · 124.♡.160.56
설령 양자역학을 정말 잘 안다해도 그날 모임에서 해야할 이야기입니까?
중요한 건 양자역학을 아네 모르네가 아닙니다. -
강강동구생물
24.09.26 · 222.♡.201.132
오늘 하루종일 들었던 이야기 중에서 가장 웃겼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현웃 터졌어요 ㅋㅋㅋ
윤석열이가 양자역학? ㅋㅋㅋ
{emo:onion-051.gif:100} -
후후로다이버
24.09.26 · 175.♡.217.28
"에, 거, 그 뭐냐, 양자역?학인가 뭔가에서 눈가리고 마시면 관측한 게 아니라서 술에 취하지 않는 거라는데?!!" 정도 말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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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또 주워들은걸로 술주정 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