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가 만든 컴터 부품 구매의 변화
여름펭귄

Lv.1 여름펭귄 (58.♡.94.151)

2024년 9월 26일 PM 07:37 · 수정됨(19:51)

조회 1,281 공감 0

예전 같으면 컴퓨터 부품은 다나와에서 대충 최저가 매장에서 주문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알리에서 주문하는게 훨씬 저렴하니 다나와에서는 주문을 거의 하지 않게 됩니다.


방금전 알리산 킹뱅크 DDR5 6800 16g*2 램을 교체 설치 했는데,

이게 할인 먹이면 대충 9~10만원 사이 됩니다.

기존에 쓰던게 6000 1.15v 44T 였는데

이걸 6000 1.2v 32T 로 바꾸니 다모앙 접속시간이 훨씬 줄어드는게 느껴집니다.


아무튼 컴터 부품의 생태계도 예전하고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램은 삼성이지...라는 생각이 요즘은 램은 하이닉스지로 바뀌었고,

방금 교체한 램도 킹뱅크 램인데 내용물은 하이닉스라 신뢰성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결론 :

전자상거래의 글로벌화가 격화되고 있다.

DDR5 램은 알리에서 판매하는 킹뱅크 고클럭 램(6800 이상, 하이닉스 A다이)이 훨씬 경제적이다.

댓글 (4)

  • Bcoder™

    Bcoder™ Lv.1

    24.09.26 · 211.♡.254.20

    가끔 알리가 막히면 우리나라 전산계가 큰일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여름펭귄

    여름펭귄 Lv.1 → Bcoder™ 작성자

    24.09.26 · 58.♡.94.151

    그때는 다나와에서 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알리와 다나와의 가격차이가 많이 좁혀지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 포돌이

    포돌이 Lv.1

    24.09.26 · 211.♡.126.167

    램 cpu는 반도체취급이라 관세없이 부가세만내면 되서 피씨방 사장들도 직구했었습니다
  • 포돌이

    포돌이 Lv.1

    24.09.26 · 211.♡.126.167

    알리가 신세계였던건 '가뜩이나 싼데 언더밸류 해주니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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