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토스트를 오후늦게 시켰는데.... 일하느라 방금 먹었어요 ㅠㅠ
개
개굴개굴이 (118.♡.66.225)
2024년 9월 26일 PM 09:02 · 수정됨(23:00)
조회 2,242 공감 0
입에 단내가 나더록 바쁜 하루였거든요 격하게 배가고파져서 4시반쯤 다같이 이삭토스트를 주문했는데....
다들 먹지를 못하고 ㅠㅠ 직원들은 가지고 퇴근하고 전 방금 우걱우걱 먹고 이제톼근입니다.
토스트를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뻘대사 한번 쳐봅니다...
다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25)
-
DDUNHILL
24.09.26 · 220.♡.36.59
-
개개굴개굴이
→ DUNHILL 작성자
24.09.26 · 112.♡.214.104
감사합니다 츄릅츄릅~ -
DDUNHILL
→ 개굴개굴이
24.09.26 · 220.♡.36.59
뇸뇸뇸 아닌가여? ㅋㅋㅋ -
순순후추
24.09.26 · 223.♡.80.203
고생했어요 개굴오빠 -
개개굴개굴이
→ 순후추 작성자
24.09.26 · 112.♡.214.104
ㅋㅋㅋㅋㅋㅋ 울 호랑이 오해합니다! ㅋㅋ -
개개같은냥이
24.09.26 · 222.♡.64.78
저는 아침에 산 편의점 김밥을
저녁으로 먹고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 개같은냥이 작성자
24.09.26 · 112.♡.214.104
다른건 좀 드신거죠? ㅠㅠ -
이이카루스
24.09.26 · 110.♡.99.101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바쁘시니 다행입니다. 적당히 바빠야 하는데 중간이 없죠...ㅠㅠ -
개개굴개굴이
→ 이카루스 작성자
24.09.26 · 112.♡.214.104
역시 정확히 아시네요 놀땐 한숨만 푹 나오게 노는데 ㅋㅋㅋ -
TTyphoon7
24.09.26 · 118.♡.15.137
출근길에 아침 식사용으로 샌드위치를 사들고 왔다가 정신차려보니(?) 점심으로 먹고 있던 적이 있었는데...
오늘이 몹시 파란만장하셨군요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앗~ 그리고 고생하셨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