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한다 했는데
가
가시나무 (255.♡.106.32)
2024년 4월 11일 AM 12:14
조회 876 공감 0
더 간절하지 못 했던 것일까요..
제 지역구는 졌네요.
지역 사람들 20~30대 사람 많이 유입됐는데
너무 이기적이더니 결국 이 지경까지 왔나 싶습니다.
아파트 단톡 보면서 설마 설마 했는데..
그 초등학교 하나에 나라 팔아먹어 재껴 버리네요ㅉㅉ
이제 경합지역 응원 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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