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관리하는 누나.gif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9월 27일 AM 11:03 · 수정됨(17:53)
조회 6,511 공감 0

누나가 터프하군요
ㅋㅋㅋ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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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NEL
24.09.27 · 124.♡.72.126
누가 그랬죠...누나는 머리긴 형이라고 ㅋㅋㅋㅋ -
55호라
→ CHANEL
24.09.27 · 125.♡.113.200
이런 명언을 처음 들어보다니..
전 누나가 없거든요.. ㅋㅋ -
까까망꼬망
→ CHANEL
24.09.27 · 61.♡.120.8
고추 없는 형이란 말은 들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
너너구리남편
24.09.27 · 118.♡.14.92
연출이겠지만, 부모가 가만히 있으면 교육상 좋을 것 같진 않네요 ㅋㅋ -
SSevenSign
→ 너구리남편
24.09.27 · 14.♡.14.50
전혀요 ㅋㅋㅋ 너무 오냐오냐 크면 나중에 버릇없어지죠 -
Kkissing
→ 너구리남편
24.09.27 · 121.♡.79.213
그 결과가 지금처럼 남 배려없고 이기적인 애들이 넘쳐나게 되었죠. 잘못한건 바로 잡아주는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
마마카로니
→ 너구리남편
24.09.27 · 60.♡.222.169
연출 티가 넘 나는 것만 신경 쓰느라 교육상 안 좋겠다는 생각까지는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특특수보노
24.09.27 · 211.♡.97.190
머리채를 잡고 던지면 되는데....(지극히 누나 입장에서 씁니다) -
Cchyulining
24.09.27 · 122.♡.141.85
저희 누나 영혼이 저 꼬마에게도;;;; 남동생아 앞으로 착하게 살으렴;;; -
Kkmaster
24.09.27 · 1.♡.134.156
갑자기 어릴적 누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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