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물 입장에서 보는 마계 동구, 중구 평가.
끝
끝없는노가다의억군 (250.♡.62.182)
2024년 4월 11일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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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의 동구하고 중구는 답이 없던 동네였어요.
안상수가 시장을 몇번 해먹으면서 인천 꼬라지가 그꼴이 나고
안상수에 대한 기억중에 시청 후문을 지나가는데 엘란 오픈카에 카퍼레이드용 철봉 꼽고 인상수가 거기 서서 인사하던거 본 기억이 있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었는가 그럴꺼에요.
그 후로 왔다갔다 하다가 영길이 형님 시장되셔서 정리 싹 하고 나니까 다시 국힘. ㅉ
이제사 개발한다고 땅 뒤집고 있어서 또 뽑아줬는가 싶은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이제 싼맛에 뒤집어 엎을만한 동네가 남질 않았거든요. 썩을거.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린시절을 동구, 중구에서 보낸것때문이기도 하지만, 동네 자체가 마음에 드는것도 있었는데 이런거 보면 정떨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ㅋ
그래도 다른 동네 색깔 파랗게 물든거 보면서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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