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왔더니 강도가 들어왔다....
개
개같은냥이 (59.♡.79.112)
2024년 9월 27일 PM 05:16 · 수정됨(20:15)
조회 1,268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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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24.09.27 · 118.♡.3.65
저게 무슨 상황인가요ㄷㄷ 아니 왜 남의 집에 들어가 계심미까! -
우우주난민
24.09.27 · 89.♡.101.185
(배민 주문옵션) 애들 꺠지 않게 그냥 현관 앞에 놓고 가주세요~ -
쿨쿨캣
24.09.27 · 101.♡.71.106
진짜 관종의 세계는 대단하군요.
그와중에 촬영을...
저러다 산채로 허벅지부터 뜯겨 먹히죠.ㄷㄷ -
RRanomA
→ 쿨캣
24.09.27 · 125.♡.92.52
아우... 그 디카프리오가 아카데미 탄 영화 보는데, 초반에 산 채로 물어뜯기는 게 너무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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