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포말하우트 (112.♡.4.207)
2024년 9월 27일 PM 08:37 · 수정됨(09. 28. 00:50)
조회 1,572 공감 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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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4.09.27 · 220.♡.209.167
?? : 난 잘 모르겠는데 우리 조카가 스에파? 카탈리나라 하더라고 -
포포말하우트
→ awful 작성자
24.09.27 · 112.♡.4.207
????: 아버님 왜 이제서야 오셨습니까??{emo:damoang-emo-035.gif:100} -
IiStpik
24.09.27 · 118.♡.13.27
만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크아아악 이런 자랑 좋지 않습니다!! -
Kkita
24.09.27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009263441_RQsyLvk8_70c2df5be84f3069c7e9b2f1d1f81dbd9fac3441.jpg] -
포포말하우트
→ kita 작성자
24.09.27 · 112.♡.4.207
??? 혼인 신고 하러 가면 됩니까? -
인인생여러컷
24.09.27 · 220.♡.182.66
그냥 한 번쯤 만나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인연이면 이어지고 아니면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
포포말하우트
→ 인생여러컷 작성자
24.09.27 · 112.♡.4.207
그냥 만나봐야지.하다가도 좀 귀찮더라고여 사실. 답은 정해져 있는데말이죠 -
인인생여러컷
→ 포말하우트
24.09.27 · 220.♡.182.66
귀찮긴 하죠.
그래서 저는 연락처 받으면 저 편한 날에 평소에 하고 싶었던 거 그냥 같이 한다 생각하고 약속 잡곤 했어요.
딱히 둘이 해도 불편하지 않은 걸로.
그럼 하루 잘 지나가더군요.ㅋ -
포포말하우트
→ 인생여러컷 작성자
24.09.27 · 112.♡.4.207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에서 기대감 설렘이 별로 안들어서요.
주말에 독서 하고 마음 맞는 친구들 만나 수다 떨거나 아님 홀로 자전거 타는 게 더 즐겁거든요.
뭔가 해치워야할 일로 느껴지는 게 마음이라..뭐 그렇네유 -
인인생여러컷
→ 포말하우트
24.09.27 · 220.♡.182.66
그 정도로 싫으시면 권하는 분에게 솔직하게 이래저래서 안 만나는게 좋겠다 솔직히 말하시고 치워야죠 뭐.
그렇게 말하면 그 분이랑 사이가 틀어질 것 같아서 두려우신 걸까요...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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