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목줄안한 소형견이 달라든 이야기
LunaMaria

Lv.1 LunaMaria (112.♡.61.31)

2024년 9월 27일 PM 11:17 · 수정됨(09. 28. 03:01)

조회 783 공감 0



밤에 아파트 산책 중인데


옆에서 어떤 젊은 ㅊㅈ가 오또케 오또케 하고 소리치길래


옆을 보니 콩알만한 강아지가

맹수처럼 저한테 달려오더군요.


이걸 발로 차 말아 하고 망설이고 있는데...


저 물어뜯을듯 달려오더니

갑자기 제 다리 잡고 부비부비를 ㅡ.ㅡ;;;


ㅊㅈ가 강아지 데려가며

미안하는 말없이 오또케 오또케 하면서 가는데...


ㅊㅈ가 귀엽더군요 ㄷㄷㄷㄷ

근데 왜 그넘은 생판 모르는 남의 다리에 부비부비를 한 걸 까요 ㄷㄷㄷ

댓글 (3)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09.27 · 121.♡.94.37

    비슷한 복장의 남자가 자기를 예뻐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24.09.27 · 124.♡.160.56

    데려가며... ㅊㅈ가 강아지에게... 잘생긴 남자한테 달려가라고!!! 에휴...
  • S

    sdfsdfsdf Lv.1 → 윤사모

    24.09.28 · 112.♡.119.26

    나쁜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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