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에 달렸었던 저렴한 아날로그 기기(?).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9월 28일 AM 10:27 · 수정됨(17:23)
조회 3,293 공감 0
F-14와 U-2에도 달렸었던 요스트링이라는 실뭉치입니다.
달린 목적은 비행기에 측풍이 불어오는걸 알기 위해서라네요.
물론 같은 역할을 하는 계기판이 있지만 이 실뭉치가 더 정확하면서도 파일럿의 눈에 바로 들어온다네요.


댓글 (11)
- 세
세온
24.09.28 · 175.♡.146.37
-
BBlackNile
24.09.28 · 122.♡.205.5
난기류에 대한 대응인가요?? -
외외선이
→ BlackNile 작성자
24.09.28 · 125.♡.200.106
U-2나 F-14가 측풍에 좀 취약하다네요.
최대한 측풍을 받지 않으려 기수를 조정한다네요. -
춘춘자성
24.09.28 · 112.♡.214.158
흠 근데.... 지상에 있으면 원하는 기능을 할꺼 같은데... 비행중이면 진행방향 일직선으로면 보여지지 않을 까요? 흠 궁굼하네... -
UUnd3r9r0unD
24.09.28 · 140.♡.29.2
다른거보다 Compaq PDA 가 눈에 먼저 들어왔네요… -
블블루지
→ Und3r9r0unD
24.09.28 · 219.♡.36.36
엇 저건 방전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
젤젤라스틴
24.09.28 · 176.♡.206.125
거울도 있죠. 그 무엇보다 직관적으로 뒤에 적기가 붙었나 알수 있게 해주는... -
88086
24.09.28 · 211.♡.216.139
iPAQ ㅎㅎ 아직도 쓰고 있으려나요? -
TTakeTheWhite
24.09.28 · 121.♡.68.59
아, HP가 인수했던 Compaq... 그러고 보니 Palm도 HP가 인수했고... Palm하면 Sony Clie 하면 클리앙하면 다모앙... 다 연결이되네요~~ -
Kkita
24.09.28 · 119.♡.237.81
HX4700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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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집 뽁뽁이는 툭하면 떨어지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