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 실습용 시신으로 기증하고 싶은 이유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9월 28일 AM 10:28 · 수정됨(13:12)

조회 2,030 공감 0

댓글 (7)

  • 후로다이버

    후로다이버 Lv.1

    24.09.28 · 175.♡.217.28

    죽으면 알아도 모른다는 게 문제네요.......
    비슷하게 라부아지에였나? 누구였죠.. 프랑스에서 처형당하면서 죽는 순간까지 의식 있는지 실험 부탁하고 돌아가신 분이 있었는데요..
  • Typhoon7

    Typhoon7 Lv.1

    24.09.28 · 118.♡.4.205

    유감스럽게도 의대생들의 해부실습이라면 실습진도에 바빠서 신경 못쓸것 같은데요.
    게다가 그쪽은 구조물이 워낙 깨알같아서...;
  • awful

    awful Lv.1

    24.09.28 · 220.♡.209.167

    돌발성 난청이면 달팽이관 내 유모세포에 문제가
    생긴 감각신경성 난청일 가능성이 클텐데 죽어서 해부한다고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 B

    BeBe Lv.1

    24.09.28 · 175.♡.217.10

    해부 실습과 부검을 착각하시는 분이 원글을 쓰셨나봐요.
  • Icyflame

    Icyflame Lv.1 → BeBe

    24.09.28 · 211.♡.240.220

    맞아요. 해부 실습과 부검은 다르죠.
    게다가 부검은 사인을 밝히니 귀쪽은 관심있게 관찰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해부해도 죽은 사람이니 살아서 움직이는 생태병리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려울 것 같기도하고요.
    해부해서 나온 결과를 누군가에게 가르쳐주거나 하지도 않겠죠.
    관련 연구하는 곳을 지정해서 시신 기증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4.09.28 · 14.♡.64.132

    혹시라도 이런 생각으로 하지 마세요. 그저 암것도 모르는 의대생들이 인체공부하는 거지 분석하고 자시고 할 능력이 없어요. 병리학교수하고 사전협의를 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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