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못자고, 오늘도 못자고...
파
파이프스코티 (115.♡.216.39)
2024년 4월 11일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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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정말이지, 내일이면 새로운 세상 만날 거 같아,
설레어서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하지만, 오늘은 분통해서 잠을 못잘 것 같네요.
이겼어도 이기지 못한거 같은 기분은 왜일까요?
다시는 안봤으면 하는 작자들의 선전 때문에 그런거겠지요.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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