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커라인 갔다가 어제 넘어왔는데
누
누룽지닭죽 (162.♡.186.67)
2024년 3월 29일 PM 10:00 · 수정됨(03. 3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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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라인 분들 너무 재미있어요.
다모앙 생겨서 대거 이주하니 굉장히 시무룩해들 계시던데요.
대형 커뮤니티로의 승격을 바랬지만 일장춘몽이었다면서ㅋㅋㅋ
연령대가 있어서 그런지 훈훈한 맛이 있습니다.
잊지않고 간간히 방문 할 예정이에요.
댓글 (14)
- 에
에르메스
24.03.29 · 162.♡.90.145
-
피피자왕버거
24.03.29 · 162.♡.186.206
저도 이번 사태를 통해 좋은 곳을 새로 알게 돼 좋았어요 ^^ -
포포말하우트
24.03.29 · 172.♡.63.63
저는 싸줄에서 신문물 맛 좀 보려고 여기 넘어 왔습니다. 싸줄과 클리앙 분들 간에 위화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정체성 잘 맞는 순박한 시골인과 도시 남자의 만남 같은. - 에
에르메스
→ 포말하우트
24.03.29 · 162.♡.90.145
환영합니다~ 눈팅만 했지만 싸줄 따뜻했어요~ -
누누룽지닭죽
→ 포말하우트 작성자
24.03.29 · 162.♡.186.67
우와 반갑습니다 -
유유정
24.03.29 · 172.♡.233.218
저도 왔다갔다하네요. 고인물분들 굉장합니다 ㅎㅎ -
앙앙앙이
24.03.29 · 172.♡.214.174
전 축구 좋아하는데 싸커라인 처음 알았어요. 종종 갈 것 같아요. -
Iinner❤️peace
24.03.29 · 172.♡.222.142
저도 한참 웃다 왔습니다. -
IISFP
24.03.29 · 198.♡.236.132
눈팅으로는 계속 방문할것 같아요 ㅎㅎ
너무 드립센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누누룽지닭죽
작성자
24.03.29 · 162.♡.186.67
개인적으로는 이 글이 최고였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3/comment_2728311363_YrT31B4G_e3b82c6f9c2b4178eeb8e17797c95ba20be3a888.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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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나마 눈팅도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