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해집시다. 현실에 발을 디딥시다.
까
까마긔 (117.♡.24.41)
2024년 4월 11일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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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발의 차이로 지면 나라가 끝장났다고, 더이상의 미래는 없다며 내일을 살지 않을 것처럼 좌절하고 울며 뒹굽니다.
이겨도 내 생각처럼 크게 이기지 않으면 승리가 무슨 소용이냐고 또 좌절하며 우울하고 부정적인 분위기를 전파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일부" 야권 지지자들과 망사, 다모앙 이용자들의 모습입니다.
아마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때도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이 더 쉽게 꺾여나갔겠지요. 현실에 발을 디디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해나갑시다.
오늘은 이대로 승리를 즐기고 싶습니다. 국짐 지지하는 놈들 얼굴 썩어들어가는 거 보고 기운내시고요. 눈팅회원이 분위기 환기하고 싶어서 똥글 남겨봅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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