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먹고 있습니다.
J
JessieChe (211.♡.73.41)
2024년 9월 28일 PM 09:06 · 수정됨(09. 29. 00:51)
조회 2,281 공감 0
배에 그지가 들어 있는게 확실 합니다.
기차표를 두번이나 바꾸고 설역에서 비빔밥 먹고 있네유~
간만에 행진이 다 늙어서 그른가 대네요. ㅠ
맛나게 묵고 집에 갈렵니다.

첨부파일
IMG_0590.jpeg 3.7 MB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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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이란
24.09.28 · 58.♡.203.14
비비비 비비비 비비비비비 비빔 비빔 -
무무명
24.09.28 · 221.♡.236.241
수고하셨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
채채게바라
→ 무명 작성자
24.09.28 · 211.♡.73.41
{emo:damoang-emo-003.gif:100} -
프프로귀찮러
24.09.28 · 125.♡.74.84
비비비 비비비 비비비비비 비빔 비빔!!!!!! 짠맛은 어떠신가요? -
채채게바라
→ 프로귀찮러 작성자
24.09.28 · 211.♡.73.41
고추장 쪼매 넣어줘서 닝닝한 맛으로 먹고 있음돠~~ -
비비의왈츠
24.09.28 · 118.♡.65.85
멋지십니다. {emo:damoang-emo-003.gif:100} -
Aawful
24.09.28 · 118.♡.5.223
너무 짜유 -
포포말하우트
24.09.28 · 158.♡.237.200
전주에서 먹었던 인생급 비빔밥 생각나네요. 한입만..한입만..{emo:moon-emo-013.gif:100}
고생하셨어유. 안전하게 그리고 잘 내려가세요 -
채채게바라
→ 포말하우트 작성자
24.09.28 · 211.♡.72.99
아,,,, 늙어서 그른가 진짜 대네요. ㅠㅠ
잠들면 부산까지 내려 갈까봐서 알람은 맞춰뒀는데
자들 못하겠네요. ㄷㄷㄷ -
포포말하우트
→ 채게바라
24.09.28 · 112.♡.4.207
저도 늙으니까 대중교통 타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 너무 힘들더라고여. 20대 때는 팔팔했는데..하는 회한만 남아 있네요.
저와 앙생활 하시며 두 눈 부릅@.@ 하시져ㅋㅋ 혹여나 울산까지 내려 오신다면 제가 건져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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