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차 주유구에 물 넣은 아이 최후
구
구마적 (220.♡.237.152)
2024년 9월 28일 PM 10:31 · 수정됨(09. 29. 08:31)
조회 4,799 공감 0

엄청난 반전이...........yo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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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24.09.28 · 222.♡.91.60
ㄷㄷㄷ 아이가 아빠 목숨을 건졌네요 - 9
96230991
→ 즐거운하루
24.09.29 · 106.♡.197.94
인생3회차?인가요? -
달달짝지근
24.09.28 · 125.♡.218.23
살 사람은 이렇게도 살아남네 ㄷㄷㄷ 운명이다 -
SSimplyK
24.09.28 · 211.♡.46.234
와 애가 아빠를 살렸네요 ㄷㄷ -
피피자왕버거
24.09.28 · 59.♡.61.212
평소 그런 일이 없었는데,
하필이면 어느 날 아침, 동생이 늦잠을 잤어요.
그래서 동생과 함께 등교하던 아이가 밖에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구요.
그리고 그날이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가 터진 날이었습니다. -
달달짝지근
→ 피자왕버거
24.09.28 · 125.♡.218.23
와 조상님이 도우셨습니다 ㄷㄷㄷㄷ -
피피자왕버거
→ 달짝지근
24.09.29 · 59.♡.61.212
뒤늦게 등교하면서
너무나 참혹한 장면을 목격하는 바람에
한참을 악몽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 -
Mmilujute
→ 피자왕버거
24.09.29 · 220.♡.32.108
그때 지하철 공사하던 복공판 다 날라가고 그때 그거였죠?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이랑 다른거?
그때 제가 좋아했던..그리고 잊어야 했던 그 사람이 대구 살아서
연락을 했더니 다행히 사고 당사자가 아니였던.. -
피피자왕버거
→ milujute
24.09.29 · 59.♡.61.212
예, 말씀하신 사건이 맞습니다.
지인께서 사건을 겪지 않으셨다니,
정말 천만다행이네요. -
HHENE
→ 피자왕버거
24.09.29 · 110.♡.29.41
그날 따라 좀더 늦잠 자겠다고 하는 아이 등짝을 때려서 보냈다는 엄마 이야기가 한동안 돌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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