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과물 상회가 유행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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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21.♡.117.46)
2024년 9월 29일 AM 09:14 · 수정됨(11:00)
조회 1,547 공감 0
회사근처나 집근처에 카페같은거
망하고 공실 된 곳에
뜬금없이 청과물 상회들이 들어오네요 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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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4.09.29 · 220.♡.1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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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09.29 · 211.♡.113.108
인테리어도 필요없고 과일 채소라 비용도 많이 안들어서 그런지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정육점도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주로 젊은 청년들이 주인이고요 -
SStarMix
24.09.29 · 222.♡.41.121
알바 비슷한건가봐요.
대학생들 물건 떼다가 파는것 같은거요.
판매 방식은 비슷한데 물건이 바뀌네요 -
장장군멍군
24.09.29 · 108.♡.52.134
우리 동네만 그런건지 핸드폰 매장이 망하면 여지없이 그 자리엔 청과물 판매상이 들어 오더군요
간판이나 외부 내부 인테리어 바꾸는 것도 전혀 없이 그냥 썰렁한 빈 공간에 들어와서 청과물 펼쳐놓고 파는 것도 공통적인 현상이구요 -
럴럴수
24.09.29 · 223.♡.52.234
일부겠지만 비슷한류들이 단기로 임대, 시설비 덜드는 장사, 초기에 저렴하게 장사가 되면 권리비 받고 빠지기식이더군요. 일하는 직원들이 사장일수도 있지만 알바하는 청년들이기도 했었습니다.
원하는대로 잘 안되자 계약기간 남기고 상가에 과일들 상태 안좋은거두고 잠적해서 주변 상가에서 애 먹었다는 후일담을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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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한두달 길어봤자 5-6개월 정도 하고 사라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