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211.♡.210.28)
2024년 9월 29일 AM 10:54 · 수정됨(17:58)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경영과 프로듀싱이 분리되면 내가 이 일을 할 이유가 없다”며, 대표이사직을 포기할 생각이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실히 밝혔다.
민 전 대표는 27일 오후 서울 이태원에서 현대카드가 주최한 '다빈치 모텔' 강연에서 “내가 이길 것이다. 왜냐하면 죄가 없기 때문이다”라며 이같이 발언했다.
이날은 민 전 대표가 지난달 27일자로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된 지 정확히 한 달이 되는 날이었다.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어도어에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으나, 회사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이 자기 말을 들어줄거라 생각하는 건가요?
뭐 하긴 요즘 법은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에 따라 뇌물이 됐다 선물이 됐다하는 요지경 세상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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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피네프린
24.09.29 · 121.♡.158.120
진짜 저렇게 생각한다면 그게 더무섭네요 -
옥옥천
→ 에피네프린 작성자
24.09.29 · 211.♡.210.28
자기 신념과 확신이 대단하네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9.29 · 140.♡.2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365070594_eWSig4cB_a2a854f8525e2d8924bbb525346746144f22a518.jpeg]
https://v.daum.net/v/20240926140407796
하이고 아지매요.. {emo:onion-111.gif:50} -
비비읍
24.09.29 · 116.♡.148.36
진중권인가 했네요 -
明明天
24.09.29 · 106.♡.142.222
뭐 어디 검사 연줄이나 거늬연줄이라도 있나보죠? -
민민구니
24.09.29 · 223.♡.78.186
자본주의사회에세 돈대주는 사람한테 반기를 들었다는게 아직 어떤 의미인지 모르나 보군요 ㄷㄷㄷㄷㄷㄷ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09.29 · 117.♡.2.144
민희진과 뉴진스가 보이는 행동보면 본인들이 천지창조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라 착각을 하고 있는듯해서 참 어이가 없습니다. -
고고약상자
24.09.29 · 107.♡.144.11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인가 보네요.
경영과 프로듀싱이 분리될 수 없다면, 어도어가 분리 독립해서 스스로 경영도 하면서 프로듀싱을 하면 됩니다. 그 과정에서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그 부분만 해결하면 됩니다. - R
RuRuLaLa
24.09.29 · 211.♡.119.251
뉴진스 안됐다. 밑에서 뉴진스 망하기만 기다리는 연습생들에게 곧 기회가 생길지도...... -
트트라팔가야
24.09.29 · 58.♡.217.6
Byee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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