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기다려온 아기를 만나다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9월 29일 PM 06:56 · 수정됨(09. 30. 00:16)
조회 3,593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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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9.29 · 180.♡.127.104
진챠 아이고 이쁜 내새끼네연 ㄷㄷㄷ -
Aaconite
24.09.29 · 128.♡.6.102
저 때가 가장 감격스럽고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
지지와타네호
24.09.29 · 223.♡.84.207
내 새끼 내 새끼 ㅠ -
란란데셀리암
24.09.29 · 14.♡.75.210
생애 처음 느껴보는 형태의 감동의 순간이지요 - 하
하늘아23
24.09.29 · 1.♡.189.8
좀 지나면 이노무시키.....ㅠㅠ -
RRanomA
24.09.30 · 125.♡.92.52
정말 눈도 안뜬 갓태어난 아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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