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로에 홀로 남겨진 보잉 78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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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9월 29일 PM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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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존이 지나간 후 멈춰선 아카풀코 공항. 허리케인이 멕시코 남부를 통과하면서 최소 8명이 사망했습니다. 에어로멕시코 보잉 737-800 항공기가 완전히 침수된 유도로에 발이 묶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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