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man (61.♡.10.118)
2024년 9월 29일 PM 09:14 · 수정됨(09. 30. 07:08)

평소 번역툴은 네이버의 파파고랑 구글번역을 이용합니다.
어제 파파고를 접속하니, 우측상단에 파파고 플러스라는게 생겼네요.
뭐지하고 들어가보니 월정액 방식의 유료서비스 입니다.
그동안 PC에서는 제공하지않던 이미지 번역 등등 추가기능이 포함되어, 유료가 되었네요.
한번 써볼까 하다가, 아예 처음부터 새로 회원가입도 해야하고해서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아직까지 유료번역서비스를 써야하는 형편도 아니구요.
다만 까막눈에 컴맹인 제가 보기엔 이런 생각은 들더라구요.
'네이버가 번역서비스를 돈받고 제공하기로 마음먹을 정도로, 번역시장이 크고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있구나.
파파고 이용자들이 진짜 많은가 보구나.
구글같은 다른 기업들도 곧 따라하겠구나.
앞으로 기존의 무료번역서비스의 품질은 점점 떨어지겠구나 사람들이 깝깝해서라도 돈내고 유료서비스를 써야하는 방향으로 가겠구나.'
어찌보면 네이버가 총대매고 나선 모양인데, 과연 앞으로 번역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네요.
덤. 몰랐는데 다음 카카오도 번역툴이 있었네요.
근데 듣기로는 국내시장점유율도 꼴찌에다 성능도 가장 떨어진다고 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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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24.09.29 · 219.♡.239.67
저는 DeepL씁니다... -
BBadman
→ DdongleK 작성자
24.09.29 · 61.♡.10.118
아 기존에도 유료번역서비스가 있었네요.
전 파파고가 첨으로 총대를 맨줄 알았습니다. ^^ -
아아이리어펠
24.09.29 · 210.♡.187.170
저도 DEEPL 유료사용중인데... 파파고는 일단 한달무료체험 가능해서 구독해봤읍니다... ㄷㄷㄷㄷ 괜찮으면 갈아타야죠 =_=;; -
지지미니쓰
24.09.30 · 58.♡.174.6
DeepL 유료가 끝판왕이죠.
번역 퀄이나, 기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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