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탄천 너구리가족 봤네요
넘
넘실이 (218.♡.59.185)
2024년 9월 29일 PM 09:28 · 수정됨(09. 30. 06:38)
조회 2,178 공감 0
집사람이랑 저녁 먹고 산책하는데
집사람이 저거 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밤눈이 어두워서 안보인다니까
사진찍어서 보여주더라구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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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24.09.29 · 1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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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실이
→ 쿨캣 작성자
24.09.29 · 218.♡.59.185
네 저번에는 강수풀쪽으로
뛰어가는 거봤는데요
집사람이 놀라서 비명을 질렀어요
저도 놀랬네요 집사람이 놀래켜서요 -
쿨쿨캣
→ 넘실이
24.09.29 · 101.♡.71.106
요즘 캣맘이 투척한 고양이 밥을 쳐먹는지 더 많아지는 느낌입니다.(목격담이 많아요 ㄷㄷ)
이주전에는 로드킬된 너구리도 본적 있어요 ㄷㄷ -
넘넘실이
→ 쿨캣 작성자
24.09.29 · 218.♡.59.185
분당에산지 19년 되는거같은데
올해첨봤어요(쥐는봤지만요)
저도 그렇게생각되더라구요 -
달달려라하니
24.09.29 · 223.♡.177.108
요새 공원같은데 너구리가 많이보여서
광견병 조심하라는 현수막 걸려있더군요 -
넘넘실이
→ 달려라하니 작성자
24.09.30 · 27.♡.52.177
물릴까봐 무셔워요 -
페페디온
24.09.29 · 210.♡.98.2
분당 탄천 다니다 보면 너구리도 있고
새벽에 고라니도 가끔 보입니다 -
넘넘실이
→ 페디온 작성자
24.09.30 · 27.♡.52.177
헐~~ -
소소심이
24.09.29 · 121.♡.4.124
북한산 근처에서 엄청 큰 너구리 두 마리 봤습니다. -
넘넘실이
→ 소심이 작성자
24.09.30 · 27.♡.52.177
이건좀 작으니까 귀여워보여요
새끼인가봐요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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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지나가는거, 다른 사람 강아지가 보더니 엄청 덤비더군요 ㄷㄷ
아무튼 접촉은 조심하십시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