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물을 아시나요? 첨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중
중경삼림 (58.♡.48.51)
2024년 9월 29일 PM 09:42 · 수정됨(09. 30. 20:50)
조회 1,651 공감 0
최근에는 고추다데기 이런 이름으로 인터넷에 퍼뎠더라구요
대구, 경북북부 지역에서 먹던거에요
입맛 없을때 맨밥에 고추장물 비벼먹으면 밥 뚝딱이었죠
매번 엄마가 만들어 주셨는데 오늘 처음 만들어 봤습니다
생각보다는 간단하네요
한번 먹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맛이나와 다행입니다
식으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놓어두고 두고 두고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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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571.jpeg 4.0 MB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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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4.09.29 · 175.♡.69.67
모채널 보니 땡초장이라고 만들어서 여러 요리에 넣어 먹더군요. -
중중경삼림
→ 세상여행 작성자
24.09.29 · 58.♡.48.51
맞아요 그런 이름으로도… 요즘은 꽤 대중화 됐더라구요 3-4년 전에는 아는 사람이 드물었는데.. -
여여름숲
24.09.29 · 211.♡.231.115
만들었는데 너무 매운고추라서 무척 아껴먹고 있습니다 ㅎㅎ
가을에는 야들해보이는 고추도 약이 올라 맵지요 -
중중경삼림
→ 여름숲 작성자
24.09.29 · 58.♡.48.51
고츄가 좀 더 매웠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적당히 매콤해서 꽤 만족할만합니더 ㅎㅎㅎ -
항항상더워요
24.09.29 · 39.♡.129.43
고추장물 입맛 없을 때 밥 한 그릇 뚝딱이죠~ 맛있겠네요 -
중중경삼림
→ 항상더워요 작성자
24.09.29 · 58.♡.48.51
네 ㅎㅎㅎ 담번엔 조금만 덜짜게 하면 엄마가 만들어 주신거랑 거의 비슷하게 될 것 같어요 -
따따따블이
24.09.29 · 211.♡.192.99
갑자기 굽네치킨 후기가 생각나네요..ㅡ -
중중경삼림
→ 따따블이 작성자
24.09.29 · 58.♡.48.51
고추바사삭 ㅋㅋㅋ - 꿜
꿜리
24.09.29 · 14.♡.187.54
입맛 없을 때 비벼 먹거나 매콤한 맛 조미료 대용으로 좋겠네요. -
중중경삼림
→ 꿜리 작성자
24.09.29 · 58.♡.48.51
밥도둑 입니다 콩잎과 더불어 제가 좋아하는 지역음식 입니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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