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조비 옛날 본조비
엘
엘사 (59.♡.29.4)
2024년 9월 30일 AM 09:25 · 수정됨(10:21)
조회 1,454 공감 0
이제 환갑을 좀 넘으셨던데
여전히 멋있긴 하네요.
전성기땐 정말 멋스러움이 풀풀 풍겨나오는
그런 사람이었죠.
세월이 느껴지긴 하는데 천천히 나이드는
스타일인가 봐요
여담이지만 예전에 어느 배구선수한테
애청곡이 뭐냐 했더니
본조비의 "잇츠미라이프" 좋아합니다.
그러더군요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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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괭이
24.09.30 · 211.♡.215.165
본조비형님은 정말 곱게 늙으신듯요... -
아아나이스
24.09.30 · 211.♡.148.148
나이가 들어도 절세미남이시네요. -
HHecklefish
24.09.30 · 116.♡.154.167
최근에 나온 본조비 다큐 재밌더라구요 그동안 본조비를 너무 띄엄띄엄봤구나싶더군요 -
00sRacco
24.09.30 · 164.♡.222.147
머리숱이....부럽네요 -
Mmagicdice
24.09.30 · 112.♡.98.202
얼마전 자살하려던 사람 살린 적도 있으시죠. -
용용가리11
24.09.30 · 175.♡.45.188
그래도 이쪽 업계에서는 정말 바른 생활을 하신분인데, 근래 공연 영상들 보면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게 슬퍼지더군요.
어째 더 험하게 살아온 동년배, 연상의 뮤지션들이 아직 팔팔?한 거 보면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 엘
엘사
→ 용가리11 작성자
24.09.30 · 59.♡.29.4
2년전에 성대 수술을 받으셨다죠. 그래도 목소리 오래 보존한 편이더군요. 락커들은 40만 넘어도 목소리가 가는데 그래도 50중반까진 그냥저냥 보존했더라구요. -
PPearlCadillac
24.09.30 · 118.♡.10.47
이 형님도 키아누 성님처럼 뱀파이어나 하이랜더 소리듣다가 요새 급 늙으시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노년 간지가 나네요.
게다가 사생활도 잡음 없으시고 멋지게 늙어가신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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