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지를 수도 있는데 결국엔 소심한 마음에 가성비템으로 가네요
T
Tumbler99 (121.♡.100.182)
2024년 9월 30일 PM 02:44 · 수정됨(15:22)
조회 468 공감 0
오랜만에 노트북 지르면서
기왕 쓸거 최고 스펙으로 질러도 된다는 허가까지 받았지만....
돈도 써 본 사람이 쓴다고
결국 이리저리 3박4일 고민하다가 뽐뿌에 올라온 가성비템으로 ㅠ
제가 조금만 타협보면......그리고 어차피 저는 다 못쓸 스펙인거 아니 조금만 양보하면
거의 100만원이 빠지니........어쩔 수가 없네요 ㄷㄷㄷㄷㄷㄷㄷ
댓글 (1)
-
끼끼융끼융
24.09.30 · 222.♡.246.58
저도 머리속에 가성비가 박혀 있어서, 좀 비싼 오버스펙의 물건을 못사겠더라는...지난해 노트북 살때도 아내가 오래 쓰는거니 150 이상도 괜찮다 했지만, 결국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가성비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80만원 대로 샀습니다. 취미생활 용품도 그렇고, 그냥 이렇게 평생 살 것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