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쉬운길이 있었나요
J
JaSoN (242.♡.60.34)
2024년 4월 11일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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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넘을 산이 많지만 조금씩 진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의 성과라 한다면 거지같은 정의당을 역사에서 지웠고, 당내 수박들을 쳐냈으며, 조국혁신당이라는 든든한 우군을 등에 엎었습니다.
수박없는 진성 180석 이상이면 국회를 장악하고 강하게 드라이브 걸수 있습니다.
윤석열의 당선을 봤던 날의 그 절망에 비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실망하면 저들은 자기가 이긴줄 앎니다. 내일부터는 이 승리로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갔으면 합니다. 지치지 마세요.
[이 게시물은 sdk님에 의해 2024-04-11 01:13:33 진실의 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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