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늬 명품백, 국민들이 이해해줘야..
D
DUNHILL (220.♡.36.59)
2024년 9월 30일 PM 02:49 · 수정됨(20:08)
조회 1,750 공감 0
댓글 (20)
-
건건더기
24.09.30 · 112.♡.35.146
- 달
달팽이
24.09.30 · 172.♡.54.252
김여사님이 그런 사고를 칠까봐 국민들은 대선기간에 걱정했고 아무것도 안하겠다고 했었죠
그러고 뒤에서는 바로 저런식이었으니 국민이 이해할수가 없는거예요 뒷통수를 맞았으니까요 -
바바라군
24.09.30 · 211.♡.200.112
전 국민 아내에게 디올 백 선물해 주면 너그러이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
니니케스타일
24.09.30 · 118.♡.71.94
저 사람만 보면 괴짜가족 진이 생각납니다. -
마마이스토리
24.09.30 · 183.♡.253.11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076586869_kvMVGBuW_d91fd4219d457e961900635e58f1366709428d6c.jpg] -
DDev조무사
24.09.30 · 106.♡.249.210
거니 학교 가야겠구나 하고 이해는 다들 했죠 -
강강동구생물
24.09.30 · 222.♡.201.132
한덕수 야이 Me 친 섹히야 ㅋㅋㅋ
나이가 들었으면 점잖은 어르신이 되라, 꼰대 틀딱 노인네의 길로 부득불 쳐 가시는구나?
자식은 물론이고 손자 손녀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사람이냐?? ㅋㅋㅋ -
Nneptune
→ 강동구생물
24.09.30 · 211.♡.226.240
누구처럼 무자식이랍니다 -
대대로대로
24.09.30 · 222.♡.13.28
실제로 신문에 저 사진으로 실린 건가요?
웬 동네 바보형 같네요, -
풍풍사재하
24.09.30 · 112.♡.81.89
법치가 '사과' 주둥아리인가요??
법치가 제대로 서지 못해
저런 기회주의 GSK떼들이 날뛰는 것이라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감옥에 들어가 앉아있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