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접신중...... 겸공 지갑 아 필이 옵니다.. 와요..
포
포말하우트 (112.♡.4.207)
2024년 10월 1일 PM 02:20 · 수정됨(14:36)
조회 924 공감 0

저 이런 파란색 정말 좋아하는데
취향 저격의 색상을 겸공에서 내놓고 말았네요...
아침 알리에 들어가 한번 쓸어 담았는데...
또 지름신이 접신하기 시작하네요... 지름신 통신 감도가 매우 강렬합니다...
아마 또 사게 되겠지요. 그리곤 음 .... 저 지갑에서 조카 용돈이 나가겠지요...
아무튼 그럴 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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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라카토아
24.10.01 · 1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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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말하우트
→ 크라카토아 작성자
24.10.01 · 112.♡.4.207
색감이 고급지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ㅎㅎ 79천원이면 한번 질러봐? 하는 마음이 드네유 -
크크라카토아
→ 포말하우트
24.10.01 · 203.♡.83.22
ㅠㅠ 지름신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린입니다. -
Aaconite
24.10.01 · 128.♡.6.102
안 본 눈 삽니다. ㅜㅜ -
외외선이
24.10.01 · 211.♡.91.14
저는 그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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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오고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