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조커 the 다크사이드 라라랜드 보고왔네요
나
나전설 (220.♡.149.12)
2024년 10월 2일 AM 02:25 · 수정됨(15:36)
조회 637 공감 0
담배를 끊은지 10년이 넘었는데 담배가 땡기는
영화였고 주조연들의 연기력이 일품이었습니다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찡~하는 전율도 느꼈구요
아~ 라라랜드 아시는구나!? 조커는 말이죠...
하고 싶어지는 영화랄까요?
사운드가 빵빵한 영화관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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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24.10.02 · 210.♡.22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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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전설
→ 안녕클리앙 작성자
24.10.02 · 220.♡.149.12
ㅋㅋ 라라랜드 보헤미안 랩소디같은 영화를 재미있게보고
팝송에 거부감이 없으면 진짜 빈말이 아니라 재미로 추천해요
저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극장이 아니라면 실망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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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는 안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