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과 코트가 공존하는..
니
니파 (39.♡.230.164)
2024년 10월 2일 AM 08:21 · 수정됨(09:08)
조회 676 공감 0
초록 가로수들이 노래지랑말랑 하는 계절 입니당.
아 버스 떠났네요 ㅡㅡ..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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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4.10.02 · 123.♡.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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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 ㅡIUㅡ 작성자
24.10.02 · 39.♡.230.164
긴팔입니다. 반팔 날씨는 아니에양... -
니니케스타일
24.10.02 · 118.♡.71.94
집 정화조 푼다고 새벽같이 일어났는데 일하는거 곁에서 지켜보다 반바지 차림에 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
셀셀빅아이
24.10.02 · 125.♡.200.218
아칩엔 매우 쌀쌀
낮엔 덥고 진짜 둘다 준비해야 하네요.ㅋ -
지지혜아범
24.10.02 · 220.♡.197.160
후드와 반바지가 공존 하고 있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24.10.02 · 211.♡.66.248
부산 아침 기온 17도였습니다.
이럴 때 입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트렌치 코트 걸쳤습니다.
지하철에서 보니 저만 트렌치 코트 입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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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이십니까 코트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