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내가 대통령 부부한테 다 까발리겠다고 했다”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10월 2일 PM 12:28 · 수정됨(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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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균이 E씨하고 통화하면서 이렇게 말함:
내가 윤 씨 부부하고 통화하면서 말이야 어? <나를 화나게 하면 내가 아는 거 다 터뜨린다>라는 식으로 협박했다 말이야 어?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 김영선 컷오프 된 거 지금 당장 발표 못하는 거다 이 말이야 어?
- 명태균이 E씨와 통화하고 나서 5일 후에 김영선 컷오프가 발표되었음. 그러므로, <내가 무서워서 지금 당장은 발표 못하고 있는 거다>라는 말은 사실이었다고 볼 수 있음
“뉴스토마토”에서 새로운 녹취록이 계속 오픈되고 있고, MBC도 그거 받아서 보도하느라 바쁘네요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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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10.02 · 211.♡.63.99
헬마가 사짜 냄새난다는게 무슨 뜻인지 알거같네요 -
DDufresne
24.10.02 · 117.♡.1.37
마티즈 타게 생겼네요 ㄷㄷ -
소소금_한알
24.10.02 · 202.♡.191.103
저러다 원하는만큼 입금되면 입닫고 튀다가 마티즈에서 발견되겠죠.. - 읍
읍읍
24.10.02 · 172.♡.186.199
거늬 육성 녹취가 나오면 결정타가 될텐데 말이죠 -
최최작가
→ 읍읍 작성자
24.10.02 · 125.♡.160.60
명태균 본인 말로는 윤, 김하고 통화한 자료 전부 다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한한돌
24.10.02 · 203.♡.126.22
당시 2월 6일에 당 사무총장한테 김해 출마 뜻을 전했다는 기사도 있던데, 저 녹취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는군요.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684
민주당의 성지인 김해를 탈환할 적임자로 완승의 초석이 되고자 한달 전부터 조해진 국회의원에게 김해 동반 출마를 권유했고 2월 초에 조해진 의원과 합의가 되어 2월 6일 장동혁 사무총장을 만나서 그 뜻을 전했다.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25912
김 의원은 지난 18일 밤 김해갑 출마선언을 담은 입장문을 배포했다. 김 의원은 “22대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의 성지인 김해를 탈환해 영남권 65석 완승의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달 전부터 조해진 국회의원에게 김해 동반 출마를 권유했고 2월 초에 조해진 의원과 합의가 돼 지난 6일에 장동혁 사무총장을 만나서 그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당에서는 김태호 의원에 양산을, 조해진 의원에 김해을 출마를 제안했고 중진 재배치에 김 의원은 포함되지 않았다. 다음날인 19일 아침 브리핑에서 장동혁 사무총장은 “공관위에서 논의한바는 없다”고 답했다. 장 사무총장은 그러면서 “뜻을 전달받은 건 맞다. 그런 의사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지금 면접 진행하고 결정해나가려 한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에 대해서 아직 공관위에서 어떤 결정을 하거나 답을 드린 바가 없고. 김영선 의원이 언론에 그와 같은 발표했단 내용 처음 듣는다”고 덧붙였다. -
아아이구배야
24.10.02 · 39.♡.46.120
그래서 급하게 압수수색을 한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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