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패배주의는 옳지 않죠, 다만 꿈을 꿨던거죠.
너
너구리남편 (118.♡.14.119)
2024년 4월 11일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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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에서 최소 200석 넘길 수 있다는 수치가 나오니
개헌선이니 탄핵선이니 특검법이니 우리 진형이 누릴 수 있는 무기들이 눈앞에 어른거렸던거죠.
시원하게 휘두룰 수 있는 쇠몽둥이가 눈앞에 보이는데 회초리로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아쉬웠던거죠.
야당으로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기 쉽지 않았단거 잘 알지만 사실 우리 모두 그 시원한 장면을 원했잖아요.
그 몽둥이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이재명과 민주당과 조국을 원했으니까요.
그냥 아쉬움에 나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생각하렵니다.
어차피 민주야권 진형 선거 끝날 때 마다 패배감에 젖었다가 당비 올리고 파이팅 한거 한두번도 아니고요.
확실이나 유력 뜰때까지 아무튼 전 끝까지 보렵니다.
그래도 부산 많이들 놀러오세요. 부산 좋습니다.
[이 게시물은 sdk님에 의해 2024-04-11 01:20:12 진실의 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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