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으니 평화롭군요
차
차안이아앙 (220.♡.96.150)
2024년 10월 2일 PM 04:01
조회 397 공감 0
부모님이랑 같이 살다가 이번에 분양받은 아파트로 독립한지 일주일 됐습니다.
생각 없이 분양받아서 대출이 대부분이라 이자 부담이 있지만 혼자 있으니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하면서 지낼 수 있으니 좋네요.
조용한 집에서 노래 틀어놓고 커피 마시니 카페가 안부럽네요 ㅎㅎ
댓글 (2)
-
고고스트스테이션
24.10.02 · 122.♡.132.159
그럼 이제 결혼하실 때입니다. 절대 부러워서 그런 거 아닙니다. -
차차안이아앙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4.10.02 · 220.♡.96.150
일단 연애부터 해야합니다.... 나이가 드니 연애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