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에 당첨이 됐는데... ㅠㅠ
유
유리 (106.♡.62.45)
2024년 10월 2일 PM 04:07 · 수정됨(16:50)
조회 1,781 공감 0
고가 분양을 하기에 청약신청을 많이 망설였습니다 .
그래도 신혼특공 마지막이라서 신청한번 해봐야지 하고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된거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서류를 준비하는중 제가 계산한 연봉과 소득증명원에서 계산한 연봉이 다른게 뭡니까~
헐~
와이프 엄청 좋아했는데 머리에서 쥐가 나더군요.
160%를 넘겼네요.. 헉~~
수당은 제외하는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나오는 모든 수당이 연봉에 포함이 된거 있죠.
에궁...
그래도 신청을 하지 않으면 통장이 말소되고 10년동안 청약을 못하기에...
청약서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잘못된 청약은 1년동안 청약을 못할뿐 통장은 유지가 되거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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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10.02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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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 박스엔 작성자
24.10.02 · 106.♡.62.45
그러게요... 누가 알려주지 않아서요... 처음으로 신청했거든요...
아이고~~~ -
박박스엔
→ 유리
24.10.02 · 210.♡.46.70
공고문에 소득 인정 방법 다 적혀 있습니다... 경솔하게 읽으면 놓칠 수 있게 되어 있긴 하지만요. -
유유리
→ 박스엔 작성자
24.10.02 · 106.♡.62.45
나름 머리써가면서 공부해가면서 준비했는데도... 실수를 하네요.
제가 먼저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해봤으면 괜찮았을터인데 말이죠...
아이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10.02 · 118.♡.183.233
혹 사모님한테 급상여 삥땅 친게 있으시다면.
빨리 이실직고 하시고 살길을 찾으셔야지 말입니다.
연말정산 하고 국세청 신고 전에 결과물(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틀린게 없나 확인하라고 회사에 보내주면 말입니다.
어쩌다가 사모님들의 확인 연락이 오더란 말이지요...
우리 남편 급여가. 급여가......
제가 알고 있는 거랑...제가 알고 있는 거랑....
달라요...달라요..... -
유유리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24.10.02 · 106.♡.62.45
사실 걸렸습니다... ㅠㅠ 연봉만 얘기를 했지.. 수당등은 말하지 않았거든요...
이리저리 심난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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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그런거 원징영수증에 나오는 총 소득으로 봅니다... 인센티브까지 싸그리 포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