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캠핑캠핑 노래를 부르네요
콰
콰이 (58.♡.97.141)
2024년 10월 2일 PM 04:59 · 수정됨(10. 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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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원터치 들고 하루 정도 피크닉 다녀왔을 때 그 느낌이 아주 좋았었나봐요.
어디 놀러간다고 하면 캠핑가는거야? 텐트 펼거야? 이러고 물어보내요.
최근엔 어린이집에서 누가 캠핑을 다녀왔는지
요즘은 하루에 캠핑얘기를 열두번도 더 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났을때 집에 있는 텐트랑 타프 / 난로도 다 팔아버려서
뭔가 마련해서 가기는 참 부담스럽긴하네요.
이참에 슬슬 하나씩 구입해볼까 하는데 텐트 가격이 많이 저렴해 졌다고는해도
캠핑 장비 자체가 비싸서 엄두가 안나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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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ful
24.10.02 · 118.♡.14.116
일단 글램핑 한 번 다녀오시면 됩니다! -
콰콰이
→ awful 작성자
24.10.02 · 58.♡.97.141
제가 글램핑을 썩 좋아하진 않아서요.. 처음 갔을 때 글램핑장 곰팡이에 옆에서 술먹고 떠드는 소리에 잠을 못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말말더듬이
→ 콰이
24.10.03 · 118.♡.11.55
그건 캠핑을 다니면 어쩔수 없이 겪는 복불복 게임 같은 겁니다. 윗분말씀은 장비 구매가 부담스러우시다니 제안 드린 듯 합니다. -
박박스엔
24.10.02 · 210.♡.46.70
애들이.. 캠핑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하셔야 해요.. -
파파키케팔로
24.10.02 · 218.♡.166.9
글램핑 다녀오세요. 침낭이랑 식기만 준비하시고 ㅎㅎ
아.. 찾아보시면 캠핑용품 대여하는 것도 있을겁니다...다만 깨끗할지는 모르겠네요.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10.02 · 210.♡.194.66
캠핑간당 놀러와보세요 ㅎㅎ - 땡
땡땡이
24.10.02 · 211.♡.121.134
캠핑장에 카라반 대여 해 주는 곳 한번 찾아보세요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합니다.
소음이랑 씻는 문제가 해결되어 1박은 재미 있었습니다. -
고고약상자
24.10.02 · 107.♡.144.11
틴에이저 되면 캠핑 안 가려고 합니다. 호텔 여행하자고 하더라구요. 캠핑 불편하다고... -
지지조
24.10.02 · 223.♡.72.74
저희는 그래서 글램핑을 갑니다
아니면 카라반에 묵으셔도 괜찮아요
아이들은 2층 침대 카라반은 못 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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