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택시에서 pali pali를 외친 외국인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125.♡.100.71)

2024년 10월 2일 PM 05:04 · 수정됨(10. 03. 00:08)

조회 1,444 공감 0

ㄷㄷㄷㄷㄷ

댓글 (8)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24.10.02 · 106.♡.195.25

    155 요? 미쳤나.. 사고나면 어쩌려고요 ㄷㄷ
  • LAFLAME

    LAFLAME Lv.1

    24.10.02 · 103.♡.126.34

    155km ㄷㄷ 날아간다는 썰은 많이 듣긴 했는데 엄청나군요
  • boolsee

    boolsee Lv.1

    24.10.02 · 211.♡.80.102

    그렇잖아도 날라다니는 부산 택시 기사님께 "빨리빨리" 를 외치다니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10.02 · 211.♡.196.74

    이전 택시 잡고 좀 빨리 가달라고 했더니
    기사 왈...그럼 오늘 밟아볼까? 그러시던데...
    순간 왜 택시가 이륙안하나 싶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ㄷㄷㄷ
  • Drum

    Drum Lv.1 → 까망꼬망

    24.10.02 · 1.♡.144.122

    날개만 제대로 달면 진짜 뜰 수도 있지 않을까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Drum

    24.10.02 · 211.♡.196.74

    호기심에 창문 열고 손 내밀면 양력발생해서
    진짜 뜰려나 창문열었다 강풍 들어와 숨막히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 Drum

    Drum Lv.1 → 까망꼬망

    24.10.02 · 1.♡.144.122

    손 내미는 순간 손이 없어 질 수도 있습니다. ㄷㄷㄷ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24.10.03 · 211.♡.26.238

    예전에 서울에서 대전 거쳐서 울산에 내려와야 되는 일이 있었는데
    너무 일찍 기차, 버스 다 끊기고 표도 없더라구요.
    결국 나라시(모아 타는) 택시 타고 내려왔는데 폭우 내리는 중에
    대구 들려서 2명 내려주고 울산까지 걸린 시간이 한 시간 40분 좀 넘었어요.
    거의 180~190 밟으며 내려오는데 진짜 차 타다가 죽겠구나 싶은 게
    아직까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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