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조정훈은 안봤으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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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4.♡.254.118)
2024년 4월 11일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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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이지은후보님께 모두 투표했는데
자꾸 벌어지네요..
조정훈 저사람은 여전히 법사위 자리를 버티고 있어서
21대에서 할 수 있는 것 꽤 많이 못했는데..
부디 22대에서는 정말정말 안 보고 싶습니다.
아이고..
뒤집어지는 기적을 바라는 밤입니다.
[이 게시물은 sdk님에 의해 2024-04-11 01:20:12 진실의 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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